이거는 매체를 떠나서도 똑같음. 

영화를 만들거나 희곡을 쓰거나, 정규 앨범을 발매하거나. 신기하게 물리적인 노동강도가 전혀 다른 일인데

보통 2~3년 걸리고 평생에 3편 넘기기 어려운 게 다들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