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로 얻는 지적 쾌감은 오로지 정신적인 영역이며 크리스마스에 연인과 보내는 밤은 환희와 경탄으로 가득찬 채 서로간의 심리, 감정과 더불어 육체적 쾌락을 교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연애>>>>>독서 라고 생각되는 바 이번 솔크는 더더욱 슬픔에 파묻혀 지낼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dc official App
모든 예술이 가장 많이 얘기하는 주제가 연인간 사랑인것만 봐도 뭐
연애와 독서, 독붕은 그날 사실 책 좋아하는 애인을 만나 그 둘을 함께 하는 연인들이 많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고 있었으나, 전날 혼자 마신 와인 취기로 따듯한 이불 속에 홀로 좀더 누워있기로 하였다. 슬픔은 사실 그런 게으름이었다.
인간과의 교류가 항상 최우선이지. 혐오의 시대가 되어 버린 게 안타까울 뿐
혐오의 시대라니?
그것과 그것이 관련 있다고 보기는 어려움 이른바 '혐오'와는 무관하게 보다 보편적인 사랑이 부재하는 시대라고 보아야겠지
책으로 딸쳐 라고하려했는데 댓글보고 머쓱해짐
머리로는, 온몸으로도 그걸 아는데...알고는 있는데... - dc App
내가 그걸 모를까
육체적 욕망을 갈망할수록 더 욕망 충족과 멀어질듯
모르겠다 비아그라랑 다폭센먹고 이브에 썸녀랑 야스 조졌는데 야스후에 뭔가 멜랑꼴리해지더니 걍 혼자 영화보고 책읽고싶어져서 중간에 헤어지자고했음 여자애 빡쳐서나가고 난 호텔서혼자 캐치미이프유캔봄 걍 케바케인듯 진짜 그 만져지는 연애 초기의 사랑이면모를까 설레고 호감있고 끌리고 이정도로 육욕 채우는건 그뒤가 감당이안된다 이제 ㄹㅇ.
거짓말하지마...+ - dc App
다들 필력이 창의적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