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bb4dc23da8268f63eef86e546d0703980e148489282672158173d16c095674857b9f694246b58b1e85ef44a959fa146fdd1d06365

이렇게 또 열렬한 독서의 6시간이 끝나고 크리스마스 아침?이 다가왔군요

어릴 적 잠에서 깨어났을 때 머리맡에 달콤한 젤리 사탕이 한가득 놓여있던 생각이 나서

그때 그 설렘을 재현하고자 이렇게 이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7cea8670b38168ff3ee680e3419f343322b89ad7602daa10509fdd09

먼저 페레로로쉐 당첨자부터 공개하겠습니다. 갤로그 방명록에 선물코드를 보내두었으니 확인해주세요. 참고로 선물코드는 12월 30일까진가 등록 안 하면 사라져서 되도록 보자마자 빨리 등록해두시기 바랍니다.




1eb0d134f1e13daa6bbcc28a44817668af9bcece9c489bf959c12af7c06599a2c8750de912d4ca320e846cb08a56ed4daf46

스타벅스 기프트콘 당첨자는 이분입니당

21년에 독회가 처음 생기고 독회붐이 일었을 때 저도 팡세독회, 불교독회, 이후에 율리시스 독회 등등 몇개 참여해 보았지만

독갤 콘텐츠 중에서도 열량 소비 심하기로는 원탑이라 생각합니다.

처음엔 호기롭게 시작했다가 좀만 지나면 다들 떠나고 홀로 고독한 싸움을 하기 십상인데,

크리스마스 이브날에도 계속해서 그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응원의 의미를 더하여 기프트콘을 드립니다.

마찬가지로, 선물코드는 12월 30일까진가 등록 안 하면 사라져서 되도록 보자마자 빨리 등록해두시기 바랍니다.



그냥 가긴 아쉬우니, 독붕이들의 크리스마스 독서의 6시간을 같이 보시며 마치기로 하지요


7cea8670b0856fff38ef98bf06d6040383b63ea30151b425d0

시작부터 책 제목이 범상치 않습니다.

그래도 책은 재밌어보이네요


7cea8670b08560ff38ec98bf06d60403bcb13c0fb2415aecd7

제갈공명-주유 메타로 손바닥 인증을 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세로읽기는 쉽지 않을 것 같군요...


7cea8670b08b6bf03aee98bf06d604033637f28ca6b268c20b

왜인지 책 표지가 눈물 흘리는 것처럼 보이는데 기분 탓이겠지요...?


7cea8670b08b68f237e898bf06d60403f94f04cc15f9fc733d

먼길을 떠나시려는 분도 있었습니다

빨간표지는 약간 성탄절스럽기도 하네요


7cea8670b08a60f136ee98bf06d60403f6d114115b38cc69b0

이브날 맥심을 읽는 비참한 독붕이도 있었습니다

원래 과거 독갤에선 크리스마스날 맥심을 달리는 유행이 있었답니다


7cea8670b08b60f237ec98bf06d60403bc18ecd7dd29c960f9

마지막으로 새벽 두시 반까지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독서하는 독붕이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독서의 6시간이 끝났는데

다들 남은 크리스마스도 열렬한 독서로 불태우시고

연말 잘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1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