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본은 없고 영어 원제는 Making it explicit인데 분석철학 쪽에서 이 책 독파했냐 안했냐로 실력 판단한다던데서울대 철학과생들도 읽기 어려운 책이에요?설대면 다 술술 읽을것 같은데
언어철학 어려움 분량 개많음 학부강의교재로 이걸 안 쓸듯 관심있는 설대철학학부생이라면 지들이 그냥 읽어보겠지
로버트 브랜덤 검색해서 얼굴 사진 한번 봐라. 보자마자 아! 책이 쉽지 않겠구나 느껴질거야.
학부생이 읽기는 힘든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