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나 노문상 무관따리로 조리돌림 당하는데
노르웨이 숲으로 하루키 붐 일어난 이후로
국문학에도 엄청난 파급효과를 불러왔음
한때 국문학은 하루키 칠드런 사단들이라 봐도 무방했음
표절 사건도 있었고
국문학에 하루키스러운 어법과 문체, 주제나 분위기를 담은 작품들이 굉장히 많음.....
당장 생각나는 건 김연수, 이장욱 이 정도가 있네
딱 읽는데 하루키 한글판 읽는 줄 알았음
또 하루키 사단들이 누가 있었더라
여기서나 노문상 무관따리로 조리돌림 당하는데
노르웨이 숲으로 하루키 붐 일어난 이후로
국문학에도 엄청난 파급효과를 불러왔음
한때 국문학은 하루키 칠드런 사단들이라 봐도 무방했음
표절 사건도 있었고
국문학에 하루키스러운 어법과 문체, 주제나 분위기를 담은 작품들이 굉장히 많음.....
당장 생각나는 건 김연수, 이장욱 이 정도가 있네
딱 읽는데 하루키 한글판 읽는 줄 알았음
또 하루키 사단들이 누가 있었더라
하루키 냄새난다고 경멸하던 평가도 있었던 시절. - dc App
그게 좋은 영향력이면 좋았을 텐데 ㅋ 있어 보이는 문체나 스타일을 흉내낸 거라 영향력이랄 것도 없음. 영향력이라 할 거 같으면 작품의 테마라든가(소포클레스가 오이디푸스왕에서 보여준 이래 2천년 넘게 변주되는 자유의지란 무엇인가 같은) 아니면 불멸의 인간상이라든가(돈 키호테로 정리되는) 그런 걸 말하는 거지 문체나 스타일을 흉내내는 게 무슨 좋은 영향력도 아니고 ㅋ
팩트는 유동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