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청년이 남의 생각과 미래를 볼 수 있는 초능력자인데 유일하게 읽을 수 없는 여자를 만나게 됨. 근데 부잣집에 시집가려는 한녀였나봄. 대충 그런 내용임. 내면 묘사가 장황한데 내용은 별 것도 없어서 맥빠짐. 얇은 주제에 책값이 만오처넌이라 더 빡침. 대충 7처넌 정도가 맞아보임. 이제 다음 수록 작품인 제이컵 형 남았는데 포기할까 완독할까 고민이노. 작가가 나랑 안 맞는 게 크게 느껴짐. 제목만 보면 형이 제이컵 가슴을 가졌나.
내면 묘사가 장황한데 내용은 별거없음 ← 이거 약간 고딕소설 특징이라 어쩔 수 없는듯 ㅋㅋ 나도 어제 이거 읽었는데 같은 소설 읽었다니까 신기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