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2년 5월 회사에서 근무 중 산업재해로 다쳐 뇌병변 중증 장애인이 되어 국립재활원 등 입원만 2년 2개월 했습니다. 이런 경험 기반, 후발 재활 주자들에게 힘이 되고자 이번에 도서를 출판했습니다. [아주 작은 재활 등대]
제가 환자로서 에세이 형식으로 재활 일기를 작성했고, 본 도서로 발생하는 출판금 전액은 기부되며 의사 2분, 치료사 6분 등 총 13인이 함께 만드는 등대입니다. 국민의 5% 이상이 장애인이고, 88%가 후천적으로 되기에,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고 누구나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혹시 밀리의 서재로 읽어주실래요? 우선 책 재밌고, 밀리의 서재가 인세가 굉장히 높습니다. 여러분이 읽어주시면 100% 국립교통재활병원에 기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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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째 글입니다.
시스템 처리 시 에러가 발생하였습니다. - 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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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독갤을 기부의 장으로 만들지 말거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