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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밑에 그때부터 두려운 그림자가 번뜩였다 ~ 부터 이게 뭔말인지 이해가 안가는데 뭐 어떤 포인트에 발작이 일어난거임??
그리고 그저 인간의 죄라는게 어떤점을 의미하는건지??
2. 소세키 소설 고양이 제외 나머지가 다 이런식의 자기 비하같은 염세적인 인간 돌아보기 밖에 없음???
3. 마음 이거 보면서도 어렵다고 느끼면 어느작가 어느작품 수준으로 내력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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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밑에 그때부터 두려운 그림자가 번뜩였다 ~ 부터 이게 뭔말인지 이해가 안가는데 뭐 어떤 포인트에 발작이 일어난거임??
그리고 그저 인간의 죄라는게 어떤점을 의미하는건지??
2. 소세키 소설 고양이 제외 나머지가 다 이런식의 자기 비하같은 염세적인 인간 돌아보기 밖에 없음???
3. 마음 이거 보면서도 어렵다고 느끼면 어느작가 어느작품 수준으로 내력가야함??
젊었을때의 선생은 아내를 얻으면서 무언가가 일치했다고 느꼈지만,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았을지도 모르고, 자기가 멋대로 마음을 속단함으로서 친구를 죽음으로 몰아갔을지도 모른다는 죄악감 전통적인 가치의 붕괴로 인해 아무것도 믿을 수 없게 된 시대상을 은유한다고 생각하면 아주 편함
3. 한강 여수의사랑 추천 - dc App
1. 죄책감에 짓눌린 인간의 마음? 뭐 그런 급발진이랄까
2. yes 3. 좀더 직관적인 문학 아무거나 이를테면 하루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