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인가엔 한강으로 디지게 고로시하더니


이번에도 레파토리가 똑같네 ㅋㅋㅋㅋㅋㅋㅋ


어쭙잖게 한 권만 딱 읽고 나서

고평가 됐다


 ㅈ문가 평론질 뒤지게 시작함 ㅋㅋㅋㅋㅋ


한강 때도 그 ㅈㄹ 떨더니


이제 다음 레파토리는


태엽 감는 새나 해변의 카프카 같은 거 들고 오면서

반박하는 글 올라오겠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