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인가엔 한강으로 디지게 고로시하더니
이번에도 레파토리가 똑같네 ㅋㅋㅋㅋㅋㅋㅋ
어쭙잖게 한 권만 딱 읽고 나서
고평가 됐다
ㅈ문가 평론질 뒤지게 시작함 ㅋㅋㅋㅋㅋ
한강 때도 그 ㅈㄹ 떨더니
이제 다음 레파토리는
태엽 감는 새나 해변의 카프카 같은 거 들고 오면서
반박하는 글 올라오겠네 ㅋㅋㅋㅋㅋㅋ
저번주인가엔 한강으로 디지게 고로시하더니
이번에도 레파토리가 똑같네 ㅋㅋㅋㅋㅋㅋㅋ
어쭙잖게 한 권만 딱 읽고 나서
고평가 됐다
ㅈ문가 평론질 뒤지게 시작함 ㅋㅋㅋㅋㅋ
한강 때도 그 ㅈㄹ 떨더니
이제 다음 레파토리는
태엽 감는 새나 해변의 카프카 같은 거 들고 오면서
반박하는 글 올라오겠네 ㅋㅋㅋㅋㅋㅋ
팩트는 이 글 같은 한권몰이야말로 존나게 클리셰라는 거임
ㅋㅋㅋㅋㅋ한권밖에 안 읽은 무식이 검거!!
뭐 그렇게 생각하는 게 니 입장에선 편하겠지..
@ㅇㅇ(118.217) ㅋㅋㅋㅋㅋㅋㅋㅋ네다음 1권만 읽고 바로 분탕치려는 좃문가 ㅋㅋㅋ
담 주에는 핀천 예정이야 - dc App
맞아 감히 하루키 상을 까다니... 진짜 화난다... -_-^ !!!!
애초에 신인 또는 국내한정작가 아니면 고평가/저평가가 존재할 수가 없음. 세계적 작가는 이미 표본상 평가가 끝난 거임. 책 읽고 작가 후려치면서 자존감 챙기는 가련한 존재들 ㅉ
너무 전형적인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 아님? 노문상 작가들 중에도 당대 유행, 정치적 분위기 때문에 고평가 받았다가 비판 받거나 독서 시장에서 도태된 작가들이 한 트럭인데
@발견시_독서집필_지시 평가가 ‘어느 정도 끝났을 수밖에 없다고‘ 봄으로 수정. 한강 하루키 과도하게 후랴치는 사람들 비판용으로 말한거. 물론 시간을 견디는 근원적인 고전이 되는건 다른 문제. 그건 원래 극소수니까
이미 세계적 베셀 작가라 행복사할 지경일 텐데 노문상 같은 거 안 타도 충분하잖아? 본인도 별 생각 없는 거 같던데 괜히 남들이 노문상 운운하니까 뭐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