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유키오 책중에 나쓰코의 모험은 재밌게 읽었는데

금각사 , 봄눈 , 가면의 고백은 어려워서 중간에

포기했고

그 외에 기억 나는건

인간의 굴레에서 , 데미안 , 멋진 신세계 , 만년 , 라쇼몬 ,

설국 , 폭풍의 언덕 정도

끝까지 완독한 책들이라 하면

노르웨이의 숲 , 해변의 카프카 , 호밀밭의 파수꾼 ,

인간실격 , 사양 , 한 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 노인과 바다

피터팬 , 마음 정도

그 외에 추리소설이랑 로맨스 소설 정도?

읽기 어렵거나 재미 없으면 도중에 포기해버림

본인 문제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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