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홍규 ㅡ 투명인간



아버지의 생일에 맞춰 가족들은 연극을 시작한다


아버지가 투명인간이 된냥 보이지 않는다며 연기를 하는데....




2. 박민규 ㅡ 낮잠



노쇠한 주인공은 치매 환자들이 입원하는 요양원에 들어간다


거기서 치매에 걸린 첫사랑을 다시 만나게 되는데.....


* 같은 작가의 아르무리오도 추천



3. 이장욱 ㅡ 최저임금의 결정 



복수를 위해 총을 구매한 주인공


그것을 들고 원수를 찾아가는데......


 * 같은 작가의 변희봉 / 절반 이상의 하루오도 추천



4. 김성중 ㅡ 허공의 아이들



모든 건축물이 허공으로 떠오르는 일이 발생하고 


대부분의 어른은 실종되고 사망한다


유일한 생존자인 소녀와 소년이 만나게 되는데....



* 같은 작가의 국경시장, 새로운 남편도 추천



5. 박형서 ㅡ Q.E.D


평생에 걸쳐 파이(수학)를 증명해나가는 여자의 이야기



지금 떠오르는 건 이정도네


독갤러들 대부분 구질구질한 현실을 묘사한 책들은 안 좋아하는 거 같아서 환상적이거나 상상력이 빛나는 소설들만 적어봤음





반응 좋으면 다른 단편들도 추천해줄게


한국에도 꽤나 재밌는 작품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