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류츠신 작가가 중국인이라 그런지, 아니면 전체주의 외 사상의 체득은 경험해보지 못한 삼체인들의 사고방식이 아이러닉하게 투영된 건진 몰라도 전체주의를 배우는데 인간의 존엄이 어떻게 되찾아짐..? 모순아닌가
안 읽어보긴 했는데 타산지석으로 삼으라는 말 아닐까
작중엔 안나오지만 설정상 삼체인이 군체의식+전체주의 체제였던거같아 삼체인도 몇 mm인가 cm단위의 작은 생물체라고 했었음.
인류가 제멋대로 타락하는 시대는 끝났다 <- 자유를 억압하는 캐릭터를 넣음으로써 작가가 전체주의를 비꼬는것 아닐까?
삼체인들이 사고도 바깥으로 표출되는 전체주의적 사회잖슴 지들 따라하라는거지
이게 맞음
삼체인들 시스템이 전체주의를 띔. 그게 정상인줄 알고있으니 저런말이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