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석학인데도 한국에선 번역서 한권 안나오거나, 아니면 나왔는데 무슨 비주류책(주로 번역하기 쉽거나 아니면 자기계발서 목적으로 이름값에 편승해 잘 팔릴만한거) 내주는 경우 많은데 데닛 책은 존나 많이 번역되어있음 영미권이라 특히 많이 번역되어 있는건가 - dc official App
가끔 영미권 작가 책들은 이상하게 번역본이 많음
'신무신론의 4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