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란 무엇인가,

특히 ‘철학의 개념과 주요 문제들’ 이요


후자를 읽고 있는데 저에겐 그야말로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 일고 있는데요


이걸 어디까지 의미를 두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있는 그대로 다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지


비판적으로 수용해야 하는 것인지요...


독서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독린이라 드는 의문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우매한 질문을 하여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