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서 찾는게 취미인데
뭘 찾아볼지 고민중
너무 너드스러운 주제라 뭐가 상실 됐다는걸 아는 사람 찾기도 힘들다. 마치 우리가 모른다는 것조차 모른다의 영역임.
발자크 외제니 그랑데도 거의 로스트미디어 수준 아님?
+같은 출판사에 나온 블랑쇼 아미나다브 번역본
백석 고요한 강 3부는 물리적으로 로스트 된 걸로 안다
오이겐 핑크의 니이체철학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 미보유의 굉장히 희귀한 번역.
너무 너드스러운 주제라 뭐가 상실 됐다는걸 아는 사람 찾기도 힘들다. 마치 우리가 모른다는 것조차 모른다의 영역임.
발자크 외제니 그랑데도 거의 로스트미디어 수준 아님?
+같은 출판사에 나온 블랑쇼 아미나다브 번역본
백석 고요한 강 3부는 물리적으로 로스트 된 걸로 안다
오이겐 핑크의 니이체철학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 미보유의 굉장히 희귀한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