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정만 몰아친 느낌이 있음. 책 읽으면서 계속 공감해야괘 공감해야돼! 하고 독자를 몰아세운 느낌때문에 꺼리는 사람들이 많은듯? 개인적으로 나도 재밌게 읽긴했음
인물들이 평이하고 말하고자 하는 깊이가 없음
너무 감정만 몰아친 느낌이 있음. 책 읽으면서 계속 공감해야괘 공감해야돼! 하고 독자를 몰아세운 느낌때문에 꺼리는 사람들이 많은듯? 개인적으로 나도 재밌게 읽긴했음
인물들이 평이하고 말하고자 하는 깊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