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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창작하는 (혹시 창작하고 싶어하는) 이들을 위한 연구』(디르크 비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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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리아나 미술관 뉴스레터에서 이 책을 추천받아서 빌려봄

에디터가 인상깊게 읽은 문장은 이거라 하네…

"게다가 더 이상 서구의 과학과 주관성을 유일한 지식의 모델로 여기지 않는 예술 학교 커리큘럼의 지속적인 변화는 다른 관점을 향해 끊임없이 개방되는 동시에, 다원주의적인 접근 방식을 보여줍니다. 다만 이런 사고 방식은 기존 전통적인 학문의 맥락에서 사용하던 ‘연구’라는 용어와 상이하며, 때로는 이를 완전히 뒤엎기 때문에 혼란을 다소 야기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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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흥미가 돋아서 이번엔 재밌게 읽을 꺼 같음!!

독자란 응당 자신만의 책 한 권을 가슴속에 품는 사람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