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부터 겨울까지 식량인 책들을 하나도 보지 않았음ㅇㅋㅋㅋㅋㅋ아주 빤딱빤딱한 새 책들이다
뭐가 그렇게 급한건데? 애인 거느리는것마냥 왜 책들을 부랴부랴 사가지고 곁에 두고 싶어하는건데 왜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