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일 많이 보고
러시아
그다음이 영미(영어권)
그 다음이 중국인 듯?

의외로 중국이 글을 ㅈㄴ 잘 씀

검열 존나 하고 공산당 때문에 망했다 이기 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일본과 중국
일문학과 중문학은 같은 동북아 국가라고 하기에는 감성이 굉장히 달라서 그것도 흥미로웠음

사실 영미가 내 취향이랑 제일 안 맞는데 걍 영어 원서면 국적 잘 모르겠어서 영미로 퉁침

진짜 내가 추측한 국적대로 세아리면

일본 > 러시아 > 중국 순서로 작품 많이 읽은거 같음

근데 국문학은 아는게
학교 교과서로 본 광장, 운수 좋은 날(급식 때 뭣모르고 읽는데도 꽤 ㄱㅊ아서 좋았음), 제목 까먹었는데 일제? 해방 직후? 때 경성의 요정인가 고급 술집에서 술 마시는 그런거였음, 수능 출제된적 있는건데 까먹었다 ㄷㄷ 내용은 기억나는데 ㅅㅂ(대충 공산주의 자본주의 이념 관련한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