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자하는 바를 내가 충분히 깊게 공감하지 못했나... 하는 느낌을 받았음 신비로움은 해변의 카프카가 더 낫고 죽음의 세계에 대한 묘사(?)는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나 불확실한 벽이 낫고 상실감과 허무에 대한 이야기는 상실의 시대가 더 낫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었음 그냥 쥐3부작의 외전을 읽었단 의미로만 가져가야겠음 - dc official App
의외로 댄댄댄은 쥐 3부작보단 전작 노르웨이의 숲의 연장이란 느낌이 강함
흠 생각해보니 결말부로 달려갈수록 좀 노르웨이숲 맛이 좀 있단것 같네 진짜 - dc App
@ㅇㅇ 있던것* - dc App
무라카미 김응교 비평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