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자하는 바를 내가 충분히 깊게 공감하지 못했나...  하는 느낌을 받았음

신비로움은 해변의 카프카가 더 낫고
죽음의 세계에 대한 묘사(?)는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나 불확실한 벽이 낫고
상실감과 허무에 대한 이야기는 상실의 시대가 더 낫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었음

그냥 쥐3부작의 외전을 읽었단 의미로만 가져가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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