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 카뮈 시지프 신화 (카뮈 이방인 읽고 페스트나 시지프 신화 읽는게 훨씬 작품을 깊게 이해한다는 게 좋다고 들어서 궁금... 많이 어렵겠죠? 차라리 페스트를 읽을까요?)


괴테 파우스트 (독갤에서 한번씩 언급되는 책인데 어렵다는 글 많이 봤는데 도전해보고 싶은...)


헨리 데이비드 소로 월든 (SNS에서 많이 보여서 궁금했던 책이라서 유행 따라서(?) 읽어볼까 싶어요)


도스토옙스키 죄와벌 1,2권 (2026년에는 벽돌책 깨기를 해보고 싶은데 악령보다는 죄와벌이 거의 입문서에 읽기 쉽다는데 정말인가요? 러시아 소설 읽은 적 있는데 인물 이름때문에 고생한 기억이 있어서 고민되는 부분이에요.)


밀란 쿤데라 - 농담 (대표작? 사람들이 흔히 알고있는 작품으로 참존가 읽기 전에 가볍게 읽기 좋은 입문서라던데 책 두께보고 깜놀... 이게 정말 난이도가 쉬운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