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을 읽다 보면 특정 시어나 주제 등이 자주 보이는데
어떤 시어 혹은 주제나 단어가 많이 쓰이는지 데이터로 통계를 내서 분석하고 싶을 때가 있다.
이를 토대로 시인이 무엇에 빠져 있고 무엇을 말하고 싶어 하는지도 심리 상태를 파고들면 재밌을 것 같다.
시집을 읽다 보면 특정 시어나 주제 등이 자주 보이는데
어떤 시어 혹은 주제나 단어가 많이 쓰이는지 데이터로 통계를 내서 분석하고 싶을 때가 있다.
이를 토대로 시인이 무엇에 빠져 있고 무엇을 말하고 싶어 하는지도 심리 상태를 파고들면 재밌을 것 같다.
그거 distant reading이라고 이미 있을텐데 찾아봐서 쓸 수 있을듯
! - dc App
'빅데이터 인문학 진격의 서막'이란 책 읽어보셈. 님이 말한 것 처럼 어떤 단어를 한 년도의 모든 책에서 등장하는 지 통계를 내어서, 어떤 키워드가 언제부터 유명해졌는지나, 언어의 변화 같은 거를 분석하는 연구가 주제임
황병승은 쥐 서랍 이런 시어 많이 쓴거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