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어법에 봐도 이상한거 있잖아 예를 들면

나는 음식을 - 누군가는 맛없다고 평가할지도 모르는- 먹었다

처럼 영어의 부사절? 같은걸 책 번역할때 한국어 문법에 맞춰서 안바꿔주는 이유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