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본식 양산형 감성 소설에 가끔 힐링 문장 발견하는 재미로 읽음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해도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이별하는 방법을 가르쳐줘 이런거.. 은근 재밌는데.. 내가 중학교 교산데 극T라서 감성도 기를겸 읽는중인데 독갤엔 저런 책 후기를 못본거같네.. - dc official App
군대에서 당직할때나 읽었지 전역하고는 그런류 쳐다도 안보는
라노벨만 읽는 중학생에게 라이트 문예의 길로 인도하는 문예부 지도 선생님을 그린 라노벨 어디없나
안봄. 힐링을 위해선 차리리 만화나 웹툰을 보는편..
양선형의 감상소설을 읽는다고 함.
ㅋㅋㅋㅋ - dc App
감성이라면 오에,야스나리,미시마가 더 출중해서 굳이?싶음
후기를 남길게 있나... 내용도 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