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1부 해솔과 도담 부모 사고로 죽은 장면까지 보고 하차했는데 작년 인기 소설로 올랐네
되게 어린 친구들이 많이 읽었구나
아니 부모를 자식 둘이 죽였으면 악몽 같은 기억 때문에 두 사람은 함께할 수 없는 사이가 된 거 아닌가.
서로를 보면 부모를 죽게 만든 죄책감과 그 날의 기억이 떠올라 치가 떨릴 텐데 말야.
둘의 인연은 거기서 끝나야 하는 건데 그 뒤로 사랑 이야기를 그리려고 해서 말도 안 되는 설정에 어이가 없어서 하차했는데 엄청 인기 소설로 등극했네.
입소문타서 그리 된듯 내 옆자리앉은애도 읽던데 개자극적인 막장 스토리를 사람들이 좋아하는거같음
혼모노 유행타는 거 보고 유행 이해하길 그만둿다 나는
엔레관이노 스토리가 - dc App
서점이나 유튜브 인기소설 이런거 쓰레기가 너무 많으니 피하는게 좋지 ㅋㅋ
요즘 나오는 소설은 다 마케팅 타고 유행하는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