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1부 해솔과 도담 부모 사고로 죽은 장면까지 보고 하차했는데 작년 인기 소설로 올랐네


되게 어린 친구들이 많이 읽었구나

아니 부모를 자식 둘이 죽였으면 악몽 같은 기억 때문에 두 사람은 함께할 수 없는 사이가 된 거 아닌가.

서로를 보면 부모를 죽게 만든 죄책감과 그 날의 기억이 떠올라 치가 떨릴 텐데 말야.

둘의 인연은 거기서 끝나야 하는 건데 그 뒤로 사랑 이야기를 그리려고 해서 말도 안 되는 설정에 어이가 없어서 하차했는데 엄청 인기 소설로 등극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