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대한 개츠비 - F. 스콧 피츠제럴드
2. 1Q84 - 무라카미 하루키
3. 정의란 무엇인가 - 마이클 샌델
4. 노르웨이의 숲 - 무라카미 하루키
5. 데미안 - 헤르만 헤세
6.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 기욤 뮈소 (괜찮으면 \'구해줘\'도 추가)
7. 내가 알고 있는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 칼 필레머
8.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9. 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10. 습관의 힘 - 찰스 두히그
일단 베스트셀러 중에서도 최고위급 서적들로 골랐다.
앞으로는 문학, 자계서도 편식하지 않고 읽기로 했다.
물론 자계서도 너무 허접한건 거르고 목차 훑고 괜찮다 싶은걸로 정했다.
휴식용인 라노벨도 베르베르, 코엘료는 걸렀고 기욤 뮈소는 타임루프라는 공상과학 덕후라면 거부할 수 없는 소재로 책을 썼길래 한번 읽어보려고 함.
내가 군대에서 읽어본 기욤뮈소 책 딱 한권이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인데 진짜 별로였는데 호불호가 많이 갈리더라. 헤밍웨이껀 노인과 바다 전에 킬리만자로의 눈 한번 읽어보는 것도 괜찮음
한국 게 없어
구해줘부터 읽어라 - dc App
타임루프 좋아하면 커트 보니것의 제5도살장이 나아 극혐뮈소보다
기욤 뮈소는 대여용이다 그리고 자계서는 일종의 장르문학이지 자계서 목차는 백날 봐도 소용없더라 나도 지금껏 다 목차보고 샀지만 다 낚였음
자계서볼시간에 비문학 더 읽어라.
얘 이거 다 못 읽는다에 한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