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꽤 시간 지난 뉴욕타임스 기사에서 읽은 것 같은데


하루키나 쿤데라처럼 Light한 글은 노벨위원회의 입맛에 안 맞는 것 같다


이런 논조의 기사였음


하루키는 놀숲 제외하면 완전 포모고 글이 언급된대로 Light하기도 하니


충분히 이해된다만


실제로 포모 작가 중에 못 받은 근대 현대 작가 생각해보면


보르헤스부터 너무 많고 받은 작가 딱 솔 벨로 생각나는데


현대에 포모로 작가 정체성 구축하지 않고


리얼리즘으로 무장한 작가들이 노벨상 훨씬 많이 타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