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독갤에선 공지영 읽은 사람 많이 없더라...
즐거운 나의 집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도가니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등 좋은 작품 많았는데
나는 엄마가 좋아했던 작가라서 영향 받아서 많이 읽어본 듯
한창 책 읽을 때 공지영이 출판계에서 꽤 핫하기도 했고
근데 독갤에선 공지영 읽은 사람 많이 없더라...
즐거운 나의 집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도가니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등 좋은 작품 많았는데
나는 엄마가 좋아했던 작가라서 영향 받아서 많이 읽어본 듯
한창 책 읽을 때 공지영이 출판계에서 꽤 핫하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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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로 논란 꽤 터지고 나서 판매량 확 줄어든 듯
그 이후로 지금 1020 사이에서 인지도도 많이 떨어진 것 같고
도가니 읽어봤는데 질 썼더라. 비슷한 류의 구병모-피그말리온 아이들보다 한 급 높은 작품이라 느껴졌음 - dc App
ㄹㅇ - dc App
공지영은 순문학인가 대중문학인가
둘다 - dc App
고딩때 어떤 삶을 살든 너를 응원 할것이다 읽으며 울컥해서 찔찔 짰던 기억이 난다 그립네
즐거운 나의 집은 보셨삼?? 이것도 위녕 중심 이야기임
@퀸리스 오 츄라이 해보겠음 근데 그시절 감성 나올지 몰겠네 ㅋ
@ㅇㅇ(121.151) 저 3년 전에 다시 읽었었는데 눈물 쬐끔 나왔던 듯 ㅋ 다시 읽을까...
그 수필 좋았었는데 비처럼 나는 혼자였다 이거
@퀸리스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였네
공된장…쩝.. - dc App
90년대 2인방 공지영, 신경숙이 서로 다른 이유로 훅 가고 그당시 듣보잡이었던 한강이 최종 승자가 된 거 보면 인생 모르는 일이라 느꼈음 ㅋ 셋 다 별로였던 사람으로서는 인생이란 참 ㅋㅋㅋ 안 유명한 공지영이라고 우스개 소리로 말하곤 했던 공선옥이 갠적으로는 90년대 작가 중 최고였는데 지금은 뭐 거의 언급도 안 되고. 갠적으로는 여전히 공선옥이 최고라고 생각함. 인간에 대한 이해의 수준이 나머지 작가들하고는 차원이 달랐음. 공선옥을 요즘으로 데려다 놓으면 ㅍㅁ 작가라고 욕 먹기 딱 좋은 작품 세계이긴 한데, 이걸 ㅍㅁ라고 욕하는 인간은 진짜 여성 캐릭만 나오면 그냥 욕하는 인간임
처음 들어보네.... 함 찾아봐야겠네;; - dc App
맨날 논란으로 이슈된거만 봐서 그런지 손이 잘 안가더라고요
문장도 취향이 아니고 작가의 생각에도 공감이 안돼서 별로 안좋아했음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만 읽었는데 글 잘쓰긴해 근데 작가 본인 자체가 글 이상의 이슈를 끌어서 아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