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독갤에선 공지영 읽은 사람 많이 없더라...


즐거운 나의 집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도가니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등 좋은 작품 많았는데


나는 엄마가 좋아했던 작가라서 영향 받아서 많이 읽어본 듯


한창 책 읽을 때 공지영이 출판계에서 꽤 핫하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