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 시대에서 <마의 산>-'죽음은 삶의 끝이아니라 그 또한

삶의  일부분으로 존재한다'라는식으로 언급되길래

보고 <마의산>? '와 이름력 개좆되네' 하고 마의산 샀음

근데 정작 영어제목으로 보니 magic mountain이고

난이도도 상당하길래 미루고 미루다 결국 산지

2년 뒤에야 완독함ㅋㅋ

정작 읽기시작하니 일주일만에 다읽었다

결론 상실의시대:  마의 산 발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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