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로 3권되있는거 중고로 샀는데
영화도 안봤슴
저희 어머니께서 가장 재밌게 읽은 소설이라고 하셨음. 어릴 때 수없이 재독하셨다고. 아무래도 여성향 로맨스물의 조상격되는 소설 같은데, 그런 게 안 맞는다면 재미 없을 수도.
리얼?? 나 여성향좀 안맞는 삘인데 오만과 편견도 읽다가 던짐
그럼 이번에도 던질 듯...
여성이 성공하는 약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류같은데
어머니가 읽을 때는 나이가 어리셨으니 로맨스적 측면에 초점이 맞춰졌을 수도 있지.
영화가 더 좋을듯 그당시의 통속소설이어서
오만과 편견 읽다가 던졌는데 그런류의 책임?? ㄹㅇ ㅋㅋ
오히려 그당시의 여류작가들이 쓴 여성서사물에서 오만과편견같은 로맨스가 없는게 더드문 케이스임
영화봤는데 꿀잼이었음 책은 안 봐서 모르겠다만
영화로 봐 - dc App
산문이 끝내줍니다. 영미 작가들이 쓴 작품 중 문장력이 가장 압도적이었던 책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가장 재밌게 읽은 소설이라고 하셨음. 어릴 때 수없이 재독하셨다고. 아무래도 여성향 로맨스물의 조상격되는 소설 같은데, 그런 게 안 맞는다면 재미 없을 수도.
리얼?? 나 여성향좀 안맞는 삘인데 오만과 편견도 읽다가 던짐
그럼 이번에도 던질 듯...
여성이 성공하는 약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류같은데
어머니가 읽을 때는 나이가 어리셨으니 로맨스적 측면에 초점이 맞춰졌을 수도 있지.
영화가 더 좋을듯 그당시의 통속소설이어서
오만과 편견 읽다가 던졌는데 그런류의 책임?? ㄹㅇ ㅋㅋ
오히려 그당시의 여류작가들이 쓴 여성서사물에서 오만과편견같은 로맨스가 없는게 더드문 케이스임
영화봤는데 꿀잼이었음 책은 안 봐서 모르겠다만
영화로 봐 - dc App
산문이 끝내줍니다. 영미 작가들이 쓴 작품 중 문장력이 가장 압도적이었던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