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이 뭔가 씁쓸한 기분이네요


나름의 의미를 찾고 모두 행복해지는 길로 갔다지만 뭔가.. 뭔가 외롭고 아쉽고 씁쓸해요


근데 혹시 읽으신분 계신다면 하나모리가 정말 사라졌다 생각하시나요?


주인공이 전문 학교 가서 만난 이성 친구는 뭘까요? 하나모리랑 비슷한 뉘앙스 풍기던데


아무튼 읽은 것에 후회는 전혀 없지만 그래도 뭔가 찝찝하고 슬픈 소설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