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간의 경야가 술 먹고 끄적인 조헌병 소설 취급 받는게 화나서 개최
참여조건
반고닉, 고닉
기한
26년 2월 5일까지
요청시 최대 한 달까지 연장 가능
상품
1위. 제임스 조이스 전집(어문학사 김성곤 역. 중고로 삼)
2위. 율리시스 세트 (문동 율리시스+오디세이아+일리아스)
3위 츄파춥스
전달방식
택배
제출 방식
말머리에 경야 대회 달고 이 글에 링크 달아주셈
둘 중 하나라도 안 달면 참가된 걸로 취급 안함
참여하는 사람 없을거 같다고 성의없이 100자 대충 써놓고 내는 건 짜름
많관부
..?
나 이 책 첫페이지 읽고 울면서 책 덮었어
진짜 감동적이긴함.. - dc App
이렇게 독붕이들 평균이 또 올라가네
아니 책값 졸라 비싸서 참가 못하겟네 - dc App
상품은 탐나는데 엄두가 안 난다ㅋㅋ - dc App
한 2명 예상해봄
최악의 경우네
츄파츕스 받아가는 놈마저 없는거냐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한자가 누무많음 ㅠ - dc App
ㅋㅋㅋㅋ
5... 흠...
니나 리뷰 써봐라 ㅋㅋㅋㅋㅋ
도전할 가치가 있기는 할듯
머 읽어야 함? 김종건 역 복원된 피네간의 경야? 아님 짤에 있는 경야의 서?
모두 괜찮음
전집 말고는 전부 있네
새해 벽두부터 이게뭔...
완독 아니고 경야의서 분량만큼만 읽어도 ㄱㅊ?
ㅇㅇ
내가 1등한다 ㅋㅋ
딱기다려라 ㅋㅋ
어림도없지 GPT 딸깍
좀 저능한 사람이 글싸봐도 되나 재밌어보여서 참여해봄
아직까지 참여없는거존웃ㅋㅋ
원기옥 모으는거임
ㅋㅋ 시바 이 책 첫장만 봐도 어처구니 없
히히 그런거 독붕이는 몰라여 히히 똥 히히 방귀 - dc App
아니읽을수 있는걸좀 하라고
그러면 너무 사람이 몰림 ㅅㄱ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787144&search_head=130&page=1
끝났지만, 그래도 한 사람이 제임스 조이스의 작품을 접했다는 의미를 드리고 싶어 링크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