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이 되네


작품 하나하나 리뷰하는 거면 모를까 20세기라는 화두를 내걸 만큼의 글을 쓰기에는


양적으로든 질적으로든 그만큼의 독서를 해오지 못한듯


"ㅅㅂ 뭘 알아야 글을 쓰지" 라는 감각 오랜만에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