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FOYLES 라는 서점에 가 봄. 에코백 보러 갔다가 책 사진 몇 장 찍음. 책 디자인을 보고 소장 욕구가 생겼지만 까막 눈인 관계로ㅜ 한강 작가는 1층 들어가면 정면에 올해의 책으로 전시되어 있었음. 근데 옆면(책배)에 '작별하지 않는다'라고 적혀있던데 한글책도 이런건가
와 작별하지 않는다 멋지네 - dc App
양장본들 취향저격이네 사고싶다
여기 말고도 다른 서점도 몇 개 가봤는데 노문상 수상작이라 그런지 보통 센터에 있더라. 좀 멋졌음
역시 펭귄의 나라
마법 서적들 같네 ㄸ
아룬다티 로이 담배폈구나
한글책이 영어로 번역돼있는거 보니까 좀 웅장해지긴 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