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까지 게임하다 자서 피곤한 상태인데

저항의 멜랑콜리 읽다가 책 안에서 갑자기 랍밴댐이 튀어나옴

뭔가 이상함을 느끼던 순간 졸다가 깼음

라슬로같이 문장 길게 쓰는 작가는 상상하면서 좀만 어긋나면 이상한 게 나와서 탈임


세수하고 다시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