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할 정도로 오래된 해외의 개인 사이트(초기형이라 하나같이 흰 화면에 텍스트가 적혀있고, 드문드문 게시자가 직접 그려온 맛의 도식이 올라와 있음)들에

내가 알고 싶은 내용들이 기깔나게 정리되어 있음;

근데 그 사이트가 왜 30년 동안 유지되고 있는지 모르겠음;;;

존나 가끔씩 무섭고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