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의 무성한 덤불부터 시작해서 진짜 끈질기게 남자 겨털 묘사를 넣는데
수북한 겨털을 남성미의 대표적인 예라고 생각하는 건가?
갤주가 팔뚝과 더불어 남자 묘사에서 가장 공들여 묘사하는 게 겨털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