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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어려웠던책은


푸코의 진자, 장미의 이름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노잼였던 책은


돈키호테 


캐치22


마안갑 시인장은 노잼인데 흉인저 괜찮아서 봤다가 아쉬웠고


기시유스케 호평하길래봤는데 생각보다 별로



재밌었던것들은



살육에 이르는병 


패자의 고백


역사관련 책들


국경3부작, 핏빛자오선,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농담


침묵


고전 문학들은 다 괜찮았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