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읽었던 책들인데, 일문학만 계속 읽어서 서구권 책도 맛보고 싶습니다.
미시마 유키오 우국,봄눈,오후의 예항/짐승들의 유희
아리시마 다케오 단편들
재밌게 봤습니다.
체호프 단편집 봤는데 크게 끌리지는 않았고, 카프카는 매우매우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방인도 매우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방인의 절정에서 느꼈던 고양감이 우국에서도 비슷하게 느껴졌었습니다. 

추천하는 서구권 책들이 있을까요?? 장단편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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