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서양 고전문학 위주로 읽었는데 주로 적과 흑, 잃어버린 환상, 위대한 유산 같이 출세? 성공한 주인공들이 후에 파멸에 이르는 그런 이야기를 좋아했음

 이런 비슷한 느낌의 다른 작품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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