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서양 고전문학 위주로 읽었는데 주로 적과 흑, 잃어버린 환상, 위대한 유산 같이 출세? 성공한 주인공들이 후에 파멸에 이르는 그런 이야기를 좋아했음 이런 비슷한 느낌의 다른 작품 있나?
헤이케모노가타리 천룡팔부
몰락하는 자 위대한 개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