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런 거 개의치 않고 걍 보긴 함 애초에 비평집 읽을 때 비평에서 다루는 모든 작품을 다 전제적으로 읽고 나서 읽을 수 있다는 상황 자체가 만들어지기 힘들다고 봐서 - dc App
어떤 비평은 작품 보다 비평이 더 나은 경우도 있고 잘 쓰는 비평가들은 글맛때문에 작품 안 읽고 읽어도 재밌음 - dc App
영화 본 사람들만 이동진 평가 유튜브 틀었으면 조회수 반토막일걸 마찬가지로 비평 보는 사람들 중에서 비평의 대상 다 읽고 비평을 보는 케이스는 거의 없을거임
애초에 비평은 작품에 대한 것보다는 작품에 대한 비평가의 생각을 읽는 거니까
이동진 얘기하니 이해가네
가끔 비평 그자체로 좋은 글들이 있삼
비평은 작품을 소개하고 의미를 드러내줄 수 있어야 한다는 아서 단토라는 미술 비평가의 입장을 좋아함.. 그 사람 말 따라 보면 비평은 작품에 대한 훌륭한 소개이기도 함 - dc App
전 그런 거 개의치 않고 걍 보긴 함 애초에 비평집 읽을 때 비평에서 다루는 모든 작품을 다 전제적으로 읽고 나서 읽을 수 있다는 상황 자체가 만들어지기 힘들다고 봐서 - dc App
어떤 비평은 작품 보다 비평이 더 나은 경우도 있고 잘 쓰는 비평가들은 글맛때문에 작품 안 읽고 읽어도 재밌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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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비평은 작품에 대한 것보다는 작품에 대한 비평가의 생각을 읽는 거니까
이동진 얘기하니 이해가네
가끔 비평 그자체로 좋은 글들이 있삼
비평은 작품을 소개하고 의미를 드러내줄 수 있어야 한다는 아서 단토라는 미술 비평가의 입장을 좋아함.. 그 사람 말 따라 보면 비평은 작품에 대한 훌륭한 소개이기도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