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 핑계로 겁나 안읽긴 했는데, 어차피 올해 다 끝나가도록 취직 못했으니 걍 알바하면서 틈틈히 좀 읽을걸 그랬나봄;;ㅋㅋ어쩌다보니 평소보다 정떡스러운 책들을 좀 많이 읽긴 한듯갠적으로 저 중에서도 남한테 추천할만한거 뽑아보자면프랑스의 자살염소의 축제힐빌리의 노래자기만의 방마담 보바리이정도..?- dc official App
늑향추
올해도 고생했오
정치성향 확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