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캐 싫지그냥 책내용으로 끝났으면 좋겠는데뭐 해석이라던지어떤건 모임에서 던질만한 질문들 이런거 써져있던데넷플릭스로 영화보면 옛날에 엔딩크레딧 끝나기전에 바로 다음 추천영화같은거로 넘어가는거보다 극혐임
안보면 되잖아
내가 이상한건지 그냥 딱 책내용으로 끝났으면좋겠음
작가의 말도 별로임?
유일하게 그것만 좋음 근데 그것도 없는편이 더 좋고
평소엔 별론데 난해한 책은 해석해주면 좋더라 다르게 생각하면 그 해석으로 생각이 쏠려서 다른 해석을 할 생각을 못하니 별로기도하고
해석보면 이해 잘가던데
평론가 해석 들어가는 거 싫음 그거 빼고 책값 낮춰줘
네가 허영심이 덜 빠져서 그럼
민음처럼 작품소개 써져있는게 좋음
작가의 말은 괜찮은데 그지같은 해석 붙여놓은 거 보면 종이가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