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671b5846af53ce983e14e860073d8b2d258da10d99e85903146be4584


0ebcdd15e6d336a86bad9de746837173b7aecc98dbbb6e499ab544d1de4f1b9561af2b4ff9b33c1b2daa4fa600606982


^27^

달에 세 권은 읽기를 바랐는데......

올해는 미시마쿤 책이 많이 나와서 좋았음

읽었던 책들 중 제일 좋았던 건 현대문학 미시마 유키오 단편집에 수록된 <한여름의 죽음>

톱쓰리로 매겨보면 <한여름의 죽음>, <패배의 신호>, <열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