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쓴다.'라는 느낌은 개인적으로 받지 못했고 다만 '인상 깊게 읽었다'는 평에 동감함. 실험적인 서사나 사유가 자주 등장하는데 그런 유형의 포스트모던 예술이 최근에는 엄청 귀함. 일반적인 독자에게는 나도 잘 추천은 안 하지만 한국 문학에서 최근 상투성이 너무 많이 느껴진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주로 추천함. '이런 독특한 시도를 하는 젊은 작가도 있다' 라고 말할 때. 하지만 그것도 서이제가 등장한 이후에는 그쪽이 더 내 취향이라서 서이제를 더 추천하고는 있음. 취향차이일듯?
'잘 쓴다.'라는 느낌은 개인적으로 받지 못했고 다만 '인상 깊게 읽었다'는 평에 동감함. 실험적인 서사나 사유가 자주 등장하는데 그런 유형의 포스트모던 예술이 최근에는 엄청 귀함. 일반적인 독자에게는 나도 잘 추천은 안 하지만 한국 문학에서 최근 상투성이 너무 많이 느껴진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주로 추천함. '이런 독특한 시도를 하는 젊은 작가도 있다' 라고 말할 때. 하지만 그것도 서이제가 등장한 이후에는 그쪽이 더 내 취향이라서 서이제를 더 추천하고는 있음. 취향차이일듯?
오호 그런 쪽이구나 고마워요 - dc App
한유주 자체는 그리 고평가하진 않는데 얼음의 책은 인생소설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