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번역 개판인거
- 작가 양반이 사투리나 토속적인 언어를 써서 한국어 번역이 준수하게 되었더라도 원어 뉘앙스 전달이 잘 안되는 것 (ex. 가재가 노래하는 곳)
번역은 안읽어봤는데 호밀밭의 파수꾼 원어로 읽기좋음
번역은 안읽어봤는데 호밀밭의 파수꾼 원어로 읽기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