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하다는 시인의 시를 읽어보면 죄다 어렵고 이해가 안 되던데
그다지 어렵지 않고 가슴에 와닿는 시 없을까요?
제페토의 시집 사서 읽어보세요
'애인은 토막 난 순대처럼 운다' 추천. 재밌고 쉽게 읽힌다. 맘에 들면 권혁웅 저 다른 시집도 읽어보고. 개인적으로 이 분 팬인데, '소문들'은 좀 비추...
윤동주, 김소월 시집이 아주 쉬우면서도 가슴을 울립니다. 괜히 명작이고 널리 읽히는 게 아니에요.
유용주 가장 가벼운 짐 추천함.
박성춘의 "송충이의 솔잎공장" 1시간내에 술술 읽힙니다.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027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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