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환국에서 유행하던 엽기 에피소드였는데 나중에 지방어로 번역하다 욥기가 된거임.
욥기는 단 한번도 주석가들 사이에서 가치가 폄하된 적 없고 오히려 구약에서도 시대를 불문하며 고평가받던 파트인데
죽은 신을 위하여인가
아감벤이랑 스타일 차이 어떤지 물어봐도 되나?
지젝은 라캉을 렌즈로 독해하는 게 기본이고 아감벤은 신학적 글쓰기로 스타일이 변했는데 문헌학자 느낌
@파비야 고맙다 철학자가 신학 들추는걸 워낙 좋아해서
시발 존나재밌네 ㅋㅋ 올려줘서 고맙다 - dc App
사실 환국에서 유행하던 엽기 에피소드였는데 나중에 지방어로 번역하다 욥기가 된거임.
욥기는 단 한번도 주석가들 사이에서 가치가 폄하된 적 없고 오히려 구약에서도 시대를 불문하며 고평가받던 파트인데
죽은 신을 위하여인가
아감벤이랑 스타일 차이 어떤지 물어봐도 되나?
지젝은 라캉을 렌즈로 독해하는 게 기본이고 아감벤은 신학적 글쓰기로 스타일이 변했는데 문헌학자 느낌
@파비야 고맙다 철학자가 신학 들추는걸 워낙 좋아해서
시발 존나재밌네 ㅋㅋ 올려줘서 고맙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