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터도 로맨스소설로 존나 대중적이고 재밌고

이탈리아 여행도 그냥 블로그 글이라고 보면 힐링됨

파우스트 조차도 좆되라고 어렵게 쓴 2막 말곤 꿀잼인데

그냥 내가 괴테붕이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