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시드같은 크툴루신화 모티브 캐릭터 좋아해서기대감을 가지고 읽었는데이 장르의 창시자라는 것 이외에 의의가 별로 없는거 같음…맨날 기절했다… 정신없이 도망쳤다… 로 끝나고문장이나 스토리도 빼어나다는 느낌이 없네
맞아
나도 읽고있는데 글이 잘읽히지가 않네;; 전집 몽땅샀으면 큰일날뻔 - dc App
원래 상상력 원툴임
필력이랑 순수재미 기대하고 보려면 같은 과에 그 에드거 앨런 포 보면 될듯
서사 구조가 늘 반복되어서 몰아 읽으면 질림
서사가 상당히 자가복제식이라 아쉽긴 함
상상력이 뛰어나긴 한데 글 잘 쓰는 작가는 아님 나도 읽어보고 실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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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적 역량 보다는 후대를 위한 토대를 마련한걸로 위대하다고 평가받는 작가인게 맞는거지? 현문 단편선 읽었는데 다른거 굳이 읽어봐야하나 싶어서
ㅇㅇ 나도 되게 기대하고 봤는데 재미없었음. 단편 중 우주에서 온 색채 한 개만 흥미롭게 봤고 나머진 별로였음.